가장 빠른 전륜 구동 타이틀을 위해 준비 중인 르노 스포츠 메간이 공식적인 데뷔를 갖기 전에 인터넷에 유출됐습니다.



벌써 두 번째인데요, 약 한 달 전 '메간 RS'의 특허 이미지가 유출되었으며 지금 이 강렬한 레드 컬러의 핫해치는 실제 모델로써 앞선 이미지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올해 초 브랜드의 디자인 담당 스테판 제닌(Stephane Janin)의 언급에 따라 다가오는 핫해치는 일반 메간보다 더 공격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전했던 바 있습니다.


그것은 '메간 RS'가 올해 말에 도착할 때, 2개의 섀시와 사륜 조향 시스템을 제공할 것입니다.



기본 모델에는 스포츠 섀시를 사용하여 더 부드럽게 일반적인 도로 주행에 맞게 설정되었습니다. 반면에 트랙 주행을 위해 설정된 더 단단한 컵 섀시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륜 조향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민첩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최고의 코너링을 제공할 것입니다. 4컨트롤(4Control)이라고 부르는 사륜 조향 시스템은 리어 액슬에 장착된 액추에이터에 의해 제어됩니다.



가장 빠른 전륜 구동에 탑재될 엔진은 '알파인 A110'과 공유할 것입니다. 4기통 1.8 터보로 300마력대의 성능을 발휘하죠.



거기에 6단 EDC 더블 클러치 또는 수동 변속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럽 시장은 수동 변속기를 선호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 시장은 EDC에 대한 수요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르노 메간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버전인 '메간 RS 275 컵 S'의 제로백은 5.8초입니다. 그리고 준비 중인 다음 'RS'는 더욱 빨라져야만 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뉘르부르크링에서 전륜 구동으로 가장 빠른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다 '시빅 타입 R'이 5.7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스프린트 타임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말이죠.



5도어 해치백으로만 제공하는 새로운 메간 RS는 기존보다 25mm 더 낮고, 28mm 더 길며 더 넓은 트랙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미케니컬 그립(Mechanical Grip)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챔피언 혼다 '시빅 타입 R'의 기록을 무너뜨릴 가장 강력한 도전자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뷔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로 예상되었지만 유출로 인해 보다 앞서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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