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2021년까지 2대의 SUV를 포함해 총 6대의 라인업 계획을 발표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소식에 의하면 또 다른 세 번째 SUV를 계획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네시스의 현재 라인업은 2개의 세단 G90과 G8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다 작은 G70이 곧 출시를 앞두고 있죠.



거기에 2020년까지 풀사이즈 SUV GV80, 중형 SUV GV70 그리고 스포츠 쿠페까지 구성될 예정이었는데요.


2021년까지 세 번째 콤팩트 SUV GV60이 추가 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네시스는 이미 미국 특허청(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에 GV60, GV70 그리고 GV80까지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고 알려진 바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2013년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HND-9 콘셉트의 양산 버전일 가능성이 농후한 'GT' 시리즈도 상표 등록이 확인됐습니다. GT60, GT70, GT80, GT90까지 말이죠.


상표 등록을 했다고 모두 출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가장 인기 있는 소형 SUV 모델은 꼭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에 따르면 대부분의 고객이 여전히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를 잘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추가 항목을 통해 정당한 럭셔리 도전자로써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네시스를 뜻하는 'G'와 다재다능함을 뜻하는 'V' 그리고 숫자는 포지셔닝을 가르키므로 세 번째 크로스오버가 GV60이 될 것입니다.



또한 2021년에 제네시스는 차세대 G90세단과 새로운 스포츠 모델을 출시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네시스 EV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도 데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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