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차를 팔게되어 뚜벅이가 된 어느날,,

 

나의 발이 되어 줄 미니벨로 스프린터를 찾았다.

 

후보에는 티티카카 슈프림, 첼로 메리디안, 인피자zm, 지오스 판토 등이 있었지만

 

모두 중고매물이 자주 나오지 않는 미니벨로라는 점,,,

 

검색에 지쳐가고 있을 때

 

 A+++ 테릭스 티아고가 나왔다.

 

말이 안되는 정도의 상태였다.

 

그것도 상큼한 블루 ㅎㅎ

 

한걸음에 달려가 안아주었다.

 

 

 

테릭스 티아고

 

 

 

아름다운 뒷모습 :)

 

 

노바텍 재키 451 휠셋

 

 

 

>,.< 미니 스프린터 티아고

 

 

48사이즈, 크로몰리 프레임

 

 

*크로몰리는 강도와 탄성이 높아 충겹흡수가 잘되고 승차감이 좋다고 한다.

다만 소재가 무거우며 부식에 약하다는게 단점.

 

 

 

 

 

드롭바는 익숙하지 않은데 적응중이다.

 

 

카본st

 

시마노 소라 9단 변속기

 

 

앞으로 더 예쁘게 꾸며줄게 오랫동안 내 발이 되어주렴~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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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자출족 2016.08.09 10:2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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